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佛 마르세유서 대낮 총격전 2명 사망…조폭 세력다툼인 듯
 작성자 : 둥이파파
작성일 : 2018-04-14     조회 : 498  

사건 현장을 감식하는 프랑스 경찰들
사건 현장을 감식하는 프랑스 경찰들 (마르세유 AFP=연합뉴스)

(파리=연합뉴스) 김용래 특파원 = 프랑스 제2의 도시 마르세유에서 아침 시간에 대로변에서 자동소총 총격전이 벌어져 30대 남성 2명이 숨졌다.

5일(현지시간) 라프로방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마르세유의 한 대로변에서 격렬한 총격전이 발생했다.

러시아제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을 든 남자들이 상대편을 향해 마구 총을 쐈고 30대 남성 2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.

숨진 이들은 범죄조직원들로 경찰의 감시 대상에 올라있는 것으로 전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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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조직폭력배들의 이권을 둘러싼 다툼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.

세계적인 무역항인 마르세유에서는 이런 비슷한 종류의 총격전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.

이 도시는 지중해를 면한 무역항이자 세계적인 관광지이지만, 아프리카에서 생산되는 마약이 유럽으로 유입되는 관문이기도 하다.

마르세유 일대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의 상당수는 마약조직 간 이권 다툼에 따른 것이다.

북아프리카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마르세유 지역의 높은 실업률과 빈곤, 이민자 소외 문제도 살인 등 강력범죄를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있다.

yonglae@yna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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